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항공사 일반직 준비
항공사 일반직에 취업하고 싶습니다! 직무는 상관없고 그래도 우선순위를 따진다면 기획/운영,hr입니다! 현재 직무관련 경험은 미래내일 일경험 항공사 인턴 뿐이고 전공은 행정학, 그리고 ebs튜터링과 올리브영 알바 경력이 있습니다. 직무말고 하나의 산업에 가고싶을땐 플랜B를 어떻게 가져가야할지, 항공산업을 위해 어떤 경험과 역량을 더 쌓아야할지 궁금합니다. 현재 인서울4년제 막학기중입니다. 언어는 영어와 중국어(약간) 가능합니다.
2026.10.19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항공사 일반직을 목표로 한다면 현재 경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스펙을 무작정 추가하기보다 항공산업 안에서 어떤 직무 역량을 증명할지 정하는 것입니다. 이미 항공사 인턴 경험이 있고, 행정학 전공에 영어와 중국어 활용 능력도 있으므로 출발점은 괜찮습니다. 다만 기획·운영과 HR은 요구하는 역량이 다르기 때문에 두 직무를 동시에 준비하더라도 공통 역량과 직무별 경험을 구분해서 쌓는 것이 좋습니다. 기획·운영 직무를 우선한다면 항공산업에 대한 이해, 데이터 분석, 문제 해결, 유관 부서와의 협업 경험을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항공사는 여객 수요, 노선별 수익성, 운항 및 공항 운영, 고객 서비스, 비용 관리 등 다양한 요소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엑셀을 활용한 데이터 분석이나 보고서 작성 경험을 쌓고, 항공사 인턴 당시 수행한 업무를 단순 보조가 아닌 문제 파악과 개선 관점에서 정리해 보세요. 예를 들어 고객 문의 유형을 분석하거나 업무 처리 절차를 개선한 경험이 있다면 운영 직무와 연결하기 좋습니다. HR을 목표로 한다면 인사 운영, 채용 지원, 교육 기획, 조직문화, 인사 데이터 관리 등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행정학 전공은 조직과 제도에 대한 이해를 연결하기 좋지만, 전공만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기는 어렵습니다. 학교의 취업지원 부서나 학생회에서 행사 운영, 인원 관리, 교육 프로그램 기획 등을 경험했다면 이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별도의 경험이 없다면 HR 관련 프로젝트나 인턴십을 추가로 확보하는 방법도 고려할 만합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1%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항공사 일반직은 직무 경험이 많지 않아도 충분히 도전할 수 있지만 결국은 항공업에 대한 이해와 지원 직무에 맞는 실행 경험을 얼마나 정리해서 보여주느냐가 핵심입니다. 기획 운영과 HR을 우선으로 보신다면 지금 하신 항공사 인턴 경험은 잘 살리시고 남은 기간에는 학교 안팎에서 문서 정리 일정 조율 협업 경험을 더 보강하시면 좋습니다. 예를 들면 학과 행정 보조 프로젝트 운영 성격의 일이나 사람을 관리하고 커뮤니케이션하는 경험을 한 가지라도 더 얹어두시면 면접에서 연결이 잘 됩니다. 영어는 항공사에서 분명 강점이 되고 중국어는 아주 유창하지 않더라도 기본 소통 가능 수준으로만 정리해도 나중에 지원 폭을 넓히는 데 도움이 됩니다. 플랜B는 항공사만 보지 말고 공항 운영 여행 서비스 물류 고객경험 관리 쪽까지 같이 열어두시는 게 현실적입니다. 같은 산업 안에서 직무를 넓혀두면 공채 일정이 엇갈릴 때 버틸 수 있고 항공사 지원이 늦어져도 경력을 이어가기 좋습니다. 지금은 한 군데만 고집하기보다 항공 산업에서 쓸 수 있는 기본 역량을 쌓는 방향으로 가시면 됩니다. 제가 현업에서 느끼기에도 일반직은 결국 일정 관리 글쓰기 대외 커뮤니케이션 문제 해결 능력이 중요해서 인턴 경험을 잘 정리하고 엑셀 파워포인트 자료 작성 습관을 더 단단히 가져가시면 좋습니다. 남은 기간에는 지원서용 경험 정리와 모의면접 준비를 병행해보시구요.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미래내일 일경험을 통해 항공사 인턴을 이미 경험하신 점은 항공 산업에 대한 이해도와 진정성을 보여줄 수 있는 매우 강력한 무기입니다. 기획, 운영, HR과 같은 일반 직무는 산업에 대한 이해뿐만 아니라 데이터 분석력과 문제 해결 역량을 중요하게 평가하므로, 인턴 당시 다루었던 실무 데이터나 업무 개선 사례를 논리적으로 정리해두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특정 산업 중심의 취업 전략을 세울 때는 동일한 역량을 활용할 수 있는 유관 산업으로 플랜B를 넓히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공항공사나 물류 및 해운 기업, 여행 플랫폼 및 호텔 라운지 운영사 등 항공과 연계된 이동 및 서비스 산업으로 범위를 확장하면 인턴 경험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 보유하신 영어와 중국어 어학 성적을 비즈니스 소통이 가능한 수준으로 끌어올리시고 직무 관련 포트폴리오를 다듬어 지원 기회를 다각도로 넓혀가시길 추천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7%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항공사 산업을 확실히 희망한다면 직무를 하나로 너무 좁히기보다 기획 운영 인사 영업지원 공항서비스까지 넓게 지원하는 전략이 좋습니다. 현재 항공사 인턴 경험이 있어 산업 관심도는 충분히 보여줄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인턴에서 맡은 업무를 수치와 성과 중심으로 정리하고 엑셀과 데이터 분석, 영어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보완하세요. 플랜B는 여행사 공항운영사 항공물류 면세 유통처럼 항공과 연결된 산업으로 잡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 경력을 쌓아 항공사로 다시 이동하는 경로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코이사 ∙ 채택률 97%항공사 일반직 취업을 목표로 하실 때 기획, 운영, 인사 직무는 회사의 전반적인 프로세스를 이해하고 지원하는 핵심 부서인 만큼 행정학 전공과 인턴 경험이 좋은 바탕이 될 수 있습니다. 미래내일 일경험 항공사 인턴 경력은 실무 감각을 보여주기에 훌륭한 자산이므로 이를 통해 구체적으로 어떤 업무를 접했고 어떤 기여를 했는지 정리해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올리브영 아르바이트와 EBS 튜터링 경험 역시 고객 응대 역량이나 소통 능력, 교육 및 관리 역량을 보여주는 좋은 소재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항공산업만을 고집하기보다 플랜B를 고민하실 때는 항공사의 비즈니스 모델과 유사한 물류, 유통, 관광, 대기업 일반 사무 및 경영지원 직무를 함께 고려하시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이들 산업 역시 기획이나 인사 직무에서 요구하는 데이터 분석력, 문서 작성 능력, 커뮤니케이션 역량이 동일하게 적용되므로 자소서의 기본 뼈대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남은 기간 동안 항공사 역량을 더 쌓기 위해서는 보유하신 영어 실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중국어 회화 능력을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을 정도로 다듬어 두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아울러 항공 업계의 최근 동향인 친환경 경영, LCC와 FSC의 전략 차이, 화물 사업 변화 등을 꾸준히 스크랩하며 산업에 대한 깊은 관심을 자소서와 면접에서 녹여내신다면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AI 전공 4학년으로서 취업 준비 방향에 대해 조언을 받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인공지능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졸업이 점점 가까워지면서 취업 준비를 본격적으로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지만, 아직 어떤 방향으로 준비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지 고민이 많습니다. 전공은 AI이지만, 실제로 취업을 준비할 때 기업에서는 어떤 역량을 가장 중요하게 보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현재까지는 학교 수업을 통해 Python, 머신러닝, 데이터 관련 내용을 공부했고, 팀 프로젝트도 몇 번 진행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실무 경험이나 인턴 경험은 아직 부족한 편이라서, 제 상태에서 무엇을 우선적으로 준비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포트폴리오, 자격증, 코딩 테스트, 영어 점수, 프로젝트 경험 중에서 어떤 부분을 더 집중해서 준비하는 것이 좋을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또한 AI 전공 학생이 처음 취업을 준비할 때 많이 하는 실수나 꼭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이 있다면 함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Q. 휴학기간동안의 채워야 할 것
금융권 데이터 분석 직무를 희망하며 해당 직무에 대한 공고가 너무 없다면 마케터 쪽이나 PM 쪽 등도 다양하게 우선은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SQL로 데이터추출+엑셀로 데이터분석+기획 인턴 6개월 1회, 데이터분석 공모전 다수 참여 (수상 X), 금융 관련 기획 공모전 1회, 금융 서포터즈, 금융 데이터분석 부트캠프 2달 입니다. 공모전/프로젝트에서도 많은 역할을 담당하지 못했고 실력도 부족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AI 없이는 혼자 데이터 전처리, 모델링 전부 못하는 수준입니다. 하지만 회사가 해당 실력을 아는 것도 아니기에 최대한 혼자 스펙으로 티도 안 나는 독학을 하는 것보단 차라리 성과가 나오는 경험을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휴학기간동안 인턴 지원은 계속 더 해볼 생각이긴 합니다.. 1. 빅분기(준비중) + 토스/오픽 + 공모전 2. 6달 부트캠프 같은 장기간의 부캠(실력향상+프로젝트) 무엇이 휴학기간동안 도움될지 궁금합니다!
Q. 취업 방향 고민이 많이 들어서 현직자분들께 의견을 물어봅니다.
우선 저는 인서울 하위권 반도체 전공 학생입니다. 나이는 만으로 23세 입니다. 현재 졸업유예중에 있고 삼성과 하이닉스는 서류는 합격하고 인적성에서 탈락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리고 거의 대부분의 서류를 탈락했고 최근 반도체 장비사 중견기업에 최종면접에서 탈락했습니다. 그리고 반도체 회사와는 약간 직무가 다른 삼성전자 협력사 중견기업에 최종합격한 상태입니다. 반도체 전공자가 첫 커리어를 시작하는 것이 이후 반도체 산업 이직에 의미 있을까요? 일단 입사해서 중고신입/경력을 노리는 것과 취준을 1년 더 하는 것 중 어떤 선택이 더 현실적일까요? 최근 신입 취업 시장이 많이 좁아지고 있다보니 고민이 되어서 질문드립니다. 제 입장에서는 빠르게 취업하고 싶다는 생각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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